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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조심해야 할 10가지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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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날 작성일19-01-04

본문

1. 만성피로증후군 (Chronic Fatigue Syndrome) 
 
만성피로증후군은 원인 질환 없이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나 일상 생활에 삼각한 장애를 받는 상태를 말합니다. 휴식으로 회복되는 일반 피로와는 달리, 만성피로증후군은 휴식을 취해도 좋아지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 활동에 의해 심해지는 피로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받게 됩니다. 
 
증상은 개인마다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증상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첫째, 구체적인 원인이 없이 심한 피로를 느끼며 그러한 증세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둘째,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수면장애, 위장장애 등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복통, 흉통, 식욕부진, 오심, 호흡곤란, 체중감소, 우울, 불안 등의 매우 다양한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2. 거북목 증후군 (Turtle neck syndrome) 
 
평소 컴퓨터 모니터를 많이 보는 사람, 특히 낮은 위치에 있는 모니터를 내려다보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또한 이런 자세가 오래되어 목, 어깨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 통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우선 대표적인 증상으로 뒷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아픕니다. 어깨 근육이 많이 뭉쳐 있고 두통이 생기면서 쉽게 피곤해집니다. 이와 더불어 작업능률, 학습능률이 떨어지게 되고, 신경질이 나고 과민하게 됩니다. 팔의 저림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불면증, 어지럼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3. 번아웃 증후군 (Burn-out Syndrome) 
 
'번아웃(Burn-out)'은 '타버리다, 소진하다'라는 뜻으로,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은 정신적·신체적 피로로 인해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이다. 다른 말로는 탈진 증후군 또는 연소 증후군, 소진 증후군 등으로 불린다. 
 
번아웃 증후군의 증상은 우울증과 자기혐오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갑자기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면서 극도의 무기력증에 시달리다 업무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 번아웃 증후군으로 볼 수 있다. 우울증과 증상이 매우 비슷하며, 번아웃 증후군으로 판정된 사람들이 우울증 진단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도 많다. 
 
번아웃 증후군이 심해질 경우 수면장애나 우울증·심리적 회피와 같은 증상뿐 아니라, 과도한 소비를 하거나 알코올에 의존하는 등 자기 통제가 어려워진다. 
 
 
4. 명절 증후군 
 
명절 때 받는 스트레스로 정신적 또는 육체적 증상을 겪는 것을 말한다. 장기의 귀향 과정, 가사노동 등의 신체적 피로와 성 차별적 대우, 시댁과 친정의 차별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는 산업화 이후 전통적 가족제도가 사라지고 핵가족의 개인주의 문화가 정착되면서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증상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위장장애, 소화불량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과 피로, 우울, 호흡곤란 등의 정신적 증상이 있다. 명절증후군을 겪는 대상은 대부분 주부였지만, 최근에는 남편, 미취업자, 미혼자, 시어머니 등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5. VDT 증후군 (Visual Display Terminal) 
 
장시간 동안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작업을 할 때 생기는 각종 신체적 정신적 장해를 이르는 말입니다. 게임, 인터넷 쇼핑 등 장시간의 컴퓨터 이용자와 스마트폰, 모바일 디바이스 등의 단말기를 오래보는 젊은이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의 세 가지 증상 중에서 한 가지라도 해당이 된다면 VDT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눈이 피로하고 자주 충혈된다. 
* 눈이 빛이나 자극에 민감하다. 
* 눈에 모래가 들어간 듯한 느낌이다. 
 
 
6. 파랑새 증후군 (bluebird syndrome) 
 
벨기에의 극작가이자 시인·수필가인 마테를링크의 동화극 《파랑새 L’Oiseau Bleu》의 주인공에게서 유래한다. 장래의 행복만을 몽상할 뿐 현재의 일에는 관심도 없다. 주로 어머니의 과잉보호를 받고 자라 정신적인 성장이 더딘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21세기에 들어와서는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현재의 직업, 또는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는 직장인을 일컫는 용어로, 욕구불만이나 갈등,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심리적 긴장이 신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난다. 
 
 
7. 스마일마스크증후군 (Smile Mask Syndrome)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감정이나 화를 제대로 발산하지 못해 발생하는 숨겨진 우울증. 
 
겉으로는 웃지만 속은 울고 있는 '숨겨진 우울증'이다. 정도가 심하면 자살까지 시도하게 되며, 인간의 기본적 욕구의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업무 혹은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와 억압으로 인해 발생한다. 주로 연예인, 세일즈맨, 직장인들에게 나타나는 가면성 우울증이다. 
 
출처 : Daum 백과사전
8. 빌딩 증후군 (building syndrome) 
 
실내공기가 오염됨에 따라 건물 안에서는 여러 이상 증상을 보이다가 건물 밖으로 나가면 증상이 없어진다고 해서 빌딩 증후군으로 불린다. 이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두통·현기증을 비롯해 충혈·인후자극·기관지염·천식·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또한 작업능률 저하와 기억력·집중력 감퇴 등 정신적 피로를 야기한다. 
 
작업만족도, 작업장의 분위기, 개인적인 요소 등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빌딩 증후군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2~3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시키고 공기 중에 떠 있는 벤젠 등 미세화학물질을 흡수하는 수생식물을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적절한 휴식도 매우 중요하다. 
 
 
9. 황무지 증후군 (after downsizing desertification(ADD) syndrome) 
 
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살아남은 직장인들이 겪는 정신적 황폐 현상. 
 
일명 '남은 자의 증후군'이라고도 하며, 정신의학적으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post traumatic disorder/PTSD)'이라고 한다. 심리적인 허탈과 공허감에서 표출되는 일종의 집단적 신경정신병 증상으로, 예측 불가능하고 위협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후 정신적으로 무감각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단계별로는 1단계 정신적 혼돈기, 2단계 정신적 억압기, 3단계 정신적 황무지화 시기로 나뉜다. 쉽게 피로를 느끼고 기억력·집중력 저하, 성적기능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1단계와 감봉과 휴가반납 등 회사에 순응하는 듯 보이는 2단계를 거쳐 해고당하는 동료를 봐도 무감각해지고 실직에 대한 공포도 사라져 점차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3단계로 진행된다.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관리사태 이후 구조조정 과정에서 살아남은 10명 가운데 8명 정도가 황무지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테크노스트레스 증후군 (Technostress Synthrom) 
 
테크노스트레스 증후군이란 컴퓨터를 전혀 모르거나 숙달된 사람들이 컴퓨터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로, 급속한 기술혁신에 대응하여 이를 수용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는 상태를 말한다. 
 
컴퓨터의 보급이 일반화되는 등 정보사회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정보화욕구에 따른 테크노스트레스 증후군이 확산되고 있다. 
 
그 증상으로는 정신면에서 우울감, 불안, 초조감, 신체면에서 수면장애, 피로, 식욕부진, 두통 등을 들 수 있다.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은 컴퓨터를 모르는 데 따르는 심리적 중압감이 큰 반면,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들은 최신 소프트웨어가 급속히 보급되어 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거나 구입하지 못하는 데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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